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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10월24일 토트넘 홋스퍼 FC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경기는 2022년 10월 24일 새벽 0시 30분 토트넘 홈구장에서 펼쳐집니다. 토트넘은 지난 맨유와의 EPL 경기에서 2-0으로 패배하여 반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손흥민 선수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토트넘 뉴캐슬 경기 프리뷰

지난 시즌 홈에서 5:1로 대승을 거뒀던 뉴캐슬을 만난다. 이번 시즌 아직까지 홈에서 전승 행진 중인 것은 긍정적이지만 직전 경기인 맨유 원정에서 무기력한 모습으로 패했기 때문에 경기력이 개선되지 못한다면 승리를 예견할 수 없다.

토트넘 홋스퍼 FC 지난 경기 리뷰

이번 시즌 가장 형편없는 경기력이 나왔다. 전반부터 19개의 슈팅을 허용하더니, 결국 후반전이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47분에 높이 뜬 공을 다이어가 호이비에르에게 패스한 것을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인터셉트했고, 이어서 프레드가 낮게 찬 슈팅이 벤 데이비스에게 맞고 굴절되며 요리스가 반응하지 못하고 선제 실점했다. 69분에는 안토니의 전진 패스를 로메로가 태클로 끊어내는데 실패했고, 이어진 프레드의 슈팅이 다이어에게 맞고 다시 세컨볼을 페르난데스가 중거리 슛으로 골을 성공시켜 추가 실점을 허용했다. 경기는 2:0으로 패배했지만 다행히 3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 경기에서 토트넘은 맨유에게 총 28개의 슈팅, 10개의 유효 슈팅을 허용했는데, 이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 리그 최다 슈팅 기록이다.

콘테는 3-5-2를 들고 나오며 역습 시 좌우 윙백을 거친 후 다시 손흥민과 케인에게 볼이 가는 상황을 그렸으나, 텐하흐가 토트넘 선수들에게 1:1 대인 압박을 가하는 전술을 쓰면서 토트넘은 압박을 제대로 풀어나오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볼을 뺐기는 모습이 나왔다. 이 과정에서 압박을 받고 있는 선수에게 패스하고, 지속적으로 1:1 수비를 놓친 다이어와 볼 터치가 길어서 게속해서 볼을 빼앗기는 비수마가 최악을 폼을 보였다. 전반에는 토트넘이 벤탄쿠르의 탈압박이나 손흥민의 원터치 패스로 압박을 어찌저찌 풀어나왔으나, 케인은 이 볼을 페리시치 쪽으로 게속 연결했고 페리시치는 템포를 살리는 역습보다는 본인이 터치 라인 쪽까지 전진 후 돌파나 크로스를 선택했고 이는 맨유의 중원과 수비진에게 계속 막히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요리스의 신들린 선방이 아니였으면 5:0까지 벌어질 수 있는 경기라는 평이 다수이다.

이번 경기에서도 콘테는 페리시치를 기용했는데, 이것은 그야말로 이번 시즌 토트넘의 경기력 저하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토트넘의 팀 컬러인 빠른 템포 역습은 리그에서도 맨유와 손꼽히는 팀이었다. 하지만 콘테는 기존의 선수들을 희생해가며까지 이번 시즌에 영입한 페리시치 한 명을 중심으로 전술을 짜며 그야말로 팀의 경기력에 큰 해를 끼치고 있다. 폼이 좋은 선수를 중심으로 전술이 짜여지는것은 당연하지만 몇몇 선수들의 희생을 감수할만큼 페리시치가 실력있는 선수인지는 의문이다. 이번 경기 3-5-2를 들고 나왔지만 사실상 3-4-3이었다. 페리시치가 왼쪽의 넓은 공간 차지하면서 투톱인 손흥민 케인이 쓸 공간이 좁아지며 중앙에 고립되었다. 이러면서까지 두 선수가 어그로는 다 끌어주며 페리시치쪽에 공간이 많이 열렸지만 자신에게 오는 기회는 다 날려먹었다. 주력도 딸리니 윙어인 손흥민보다 위에 올라가 있어 손흥민이 침투할 공간도 없어진다. 팬들은 손흥민이 전술적으로 죽어버려도 팀이 이기면 장땡이 아니냐고 하는데, 페리시치는 손흥민 뿐만이 아니라 과도하게 올라간 위치를 벤 데이비스와 호이비에르가 커버해야 한다. 또한 케인과 히샬리송도 필드골이 없이 거의 개인능력으로 헤더골을 넣은 것 뿐이다. 이번 시즌 토트넘의 득점 통계를 보면 총 22득점 중 오픈 플레이 12골 절반은 세트 피스 6골, 페널티 2골, 자책골 2골이다. 최근 경기 패턴들을 보면 항상 토트넘은 콘테의 극단적인 수비전술에 점유율을 내주었다. 그러다가 간간히 터지는 세트피스 득점에 간신히 꾸역승을 거두었다. 이것이 하위권 팀들을 상대면 몰라도 아스날이나 맨유 같은 강팀에게는 통하지 않는다는 것은 증명되었다.

실제로 토트넘은 지난 시즌 다득점도 곧잘 나오던 팀이다. 그리고 그 다득점의 패턴은 대부분 빠른 역습을 통한 공격에서 나왔고, 거기서 가공할만한 3톱의 호흡이 나왔던 것이다. 그러나 이번 시즌에는 그러한 호흡이 사실상 나오질 않고 있다. 그나마 나왔던 것이 사우스햄튼전과 레스터시티전인데 두 경기 모두 페리시치가 아닌 세세뇽이 손흥민과 호흡을 맞췄고 그 가운데서 다득점 경기를 기록했던 것이다. 이러한 점을 생각해보면 과연 콘테가 페리시치를 중심으로 극단적인 전술이 현 토트넘 선수들과 잘 맞는지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봐야 하는 시점이 왔다. 이 점에 대해 고민하지 않는다면 스스로 어려운 길을 택하는 것 이나 다름이 없다. 상대가 너무나 쉽게 토트넘의 공격 패턴을 읽어버리고 거기에 맞춤 전술로 대응한다는 점은 심히 따져봐야 하는 사안이다. 당장에 이 날 경기도 맨유가 토트넘을 완전히 읽었고, 에릭센이라는 빌드업에 창의성을 더해주는 카드가 사실상 나오질 않았음에도 토트넘을 압도했던 점에는 결국 텐하흐 감독의 맨유는 맨유가 가장 잘 하는 것을 가지고 토트넘에 맞춤 전술을 입힌 것인데 반해, 콘테 감독의 토트넘은 토트넘이 제일 못하는 것을 가지고 맨유에 전혀 맞추질 못했다는 점을 상기해야 할 것이다.

손흥민 토트넘 EPL 프리미어리그 경기일정

08.15.(월)0:30첼시VS토트넘
08.20.(토)20:30토트넘VS울버햄튼
08.29.(월)0:30노팅엄 포레스트VS토트넘
09.01.(목)3:45웨스트햄VS토트넘
09.03.(토)23:00토트넘VS풀럼
09.11.(일)1:30맨시티VS토트넘
09.17.(토)23:00토트넘VS레스터
10.01.(토)20:30아스널VS토트넘
10.09.(일)1:30브라이튼VS토트넘
10.16.(일)1:30토트넘VS에버턴
10.20.(목)4:15맨유VS토트넘
10.23.(일)1:30토트넘VS뉴캐슬
10.29.(토)23:00본머스VS토트넘
11.06.(일)0:00토트넘VS리버풀
11.13.(일)0:00토트넘VS리즈
12.27.(화)0:00브렌트포드VS토트넘
01.01.(일)0:00토트넘VS아스톤 빌라
01.03.(화)0:00팰리스VS토트넘
01.15.(일)0:00토트넘VS아스널
01.22.(일)0:00풀럼VS토트넘
02.05.(일)0:00토트넘VS맨시티
02.12.(일)0:00레스터VS토트넘
02.19.(일)0:00토트넘VS웨스트햄
02.26.(일)0:00토트넘VS첼시
03.05.(일)0:00울버햄튼VS토트넘
03.12.(일)0:00토트넘VS노팅엄 포레스트
03.19.(일)0:00사우샘프턴VS토트넘
04.01.(토)23:00에버턴VS토트넘
04.08.(토)23:00토트넘VS브라이튼